🕊️ 당신의 평화를 빕니다:
세상이 시끄럽고 복잡할수록 우리에게는 영혼이 쉴 수 있는 주파수가 필요합니다.
아름다운 성가와 기도가 흐르는 ‘가톨릭평화방송(cpbc)’은 신자들뿐만 아니라 위로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.
라디오 기기가 없어도 괜찮습니다.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매일미사를 봉헌하고, 묵주기도를 함께 바칠 수 있습니다.
오늘의 편성표 확인부터 실시간 듣기(On-Air) 방법까지 아주 쉽게 알려드릴게요.
📱 내 손안의 라디오, ‘cpbc 빵’ 앱 설치
왜 이름이 ‘빵’인가요?
가톨릭평화방송의 전용 앱 이름은 ‘cpbc 빵’입니다.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전한다는 예쁜 의미를 담고 있죠.
이 앱 하나만 있으면 라디오 청취는 물론, TV 실시간 시청과 지난 방송 다시 보기(유튜브 연동)까지 한 번에 가능합니다.
사연을 보내거나 신청곡을 청할 때도 앱이 가장 편리합니다.
사용하고 계신 휴대전화 기종(갤럭시/아이폰)에 맞는 버튼을 누르시면, 공식 설치 페이지로 안전하게 이동합니다.
📻 아날로그 감성으로 듣는 평화의 소리
스마트폰도 좋지만, 가끔은 지지직거리는 주파수를 맞추며 라디오 기기로 듣는 방송이 더 따뜻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.
특히 부모님 효도 선물이나, 집안일 할 때 식탁 위에 올려둘 예쁜 라디오 하나쯤 장만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?
감성적인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 겸용 라디오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하며, cpbc의 아름다운 성가를 더욱 깊이 있게 들려줍니다.
(서울/수도권 주파수: FM 105.3MHz)
📅 주요 프로그램 및 편성표 확인
평화방송에는 놓치면 아쉬운 보석 같은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. 하루의 일과를 기도로 시작하고 마무리해 보세요.
[주요 방송 시간]
– 오전 06:00 : 아침을 여는 기도 (삼종기도)
– 오전 11:00 : 매일미사 (TV/라디오 동시 생중계)
– 정오 12:00 : 한낮의 찬양 (생활성가)
– 오후 09:00 : 묵주기도 (함께 바치는 기도)
전체 편성표는 앱이나 홈페이지 상단의 [편성표] 메뉴에서 날짜별로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 (FAQ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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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.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는 주파수가 다른가요?
A. 네, 다릅니다. 서울/수도권은 105.3MHz이지만, 광주 99.9MHz, 대구 93.1MHz, 부산 101.1MHz, 대전 106.3MHz 등 지역마다 주파수가 다르니 지역국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. -
Q2. ‘빵’ 앱은 무료인가요?
A. 네, 앱 다운로드와 청취는 모두 무료입니다. 단, 와이파이(Wi-Fi) 환경이 아닌 곳에서 이용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-
Q3. 사연이나 신청곡은 어떻게 보내나요?
A. 생방송 중에 문자참여 #1053(유료)으로 보내시거나, ‘빵’ 앱 내의 ‘톡톡’ 기능을 이용하면 무료로 사연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. -
Q4. 지난 방송을 다시 들을 수 있나요?
A. 네, 앱이나 홈페이지의 ‘다시듣기(AOD)’ 메뉴 혹은 유튜브 ‘가톨릭평화방송’ 채널에서 지난 강론과 프로그램을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.
“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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